이번 온라인 정기모임은 국경을 뛰어넘어 회원들 간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코로나19의 단절감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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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을 받은 캐서린 에릭 음카뉴(다르에르살렘 대학 대학생)는 “평화는 개인의 내면에서 시작이 되며 자신의 평화를 유지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평화를 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라흐마키리웨 사무총장(다르에스 살람의 소녀시대 단체)은 평화 버킷리스트 발표를 통해 “평화의 정신을 교육하고 사랑과 협력을 위한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서연 지부장은 “탄자니아 세계여성평화 네트워크 정기모임을 통해 평화 실현의 꿈을 발견하고, 우리 모두의 가치를 발견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평화의 세계가 가까워질 것”이라며 “여기 모인 우리가 평화의 실체요 주역이며 원동력임을 기억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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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은 탄자니아 3월 활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회원 인터뷰 영상시청, 감사장 수여, ‘DPCW’ 교육, 평화버킷리스트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 국제 NGO로서 평화의 세계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평화교육, 평화국제법(‘DPCW’) 제정 지지 및 촉구, 평화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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