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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방범협력단체와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
덕례리 원룸밀집지역 및 서천변 상가 대상 순찰 실시
작성 : 2022년 04월 18일(월) 09:26 가+가-

사진=덕례리 원룸밀집지역 및 서천변 상가 대상 순찰 실시

[신동아방송=김재선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는 ‘22.4.14.(목) 20:30경 광양읍권 방범협력단체 회원들과 함께 야간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합동순찰을 한동안 실시하지 못하였으나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감안 경찰서장이 함께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순찰은 덕례리 원룸 밀집지역과 서천변 상가지역를 대상으로 여성안심귀갓길, 골목길, 도시공원 등 범죄 취약지 위주로 순찰을 실시 주민들께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장진영 서장은 지난 4월5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자율방범대가 제도권으로 편입되어 자치경찰제와 더불어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광양을 만들기 위해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선 기자 기사 더보기

khoy658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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