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합동순찰을 한동안 실시하지 못하였으나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감안 경찰서장이 함께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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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순찰은 덕례리 원룸 밀집지역과 서천변 상가지역를 대상으로 여성안심귀갓길, 골목길, 도시공원 등 범죄 취약지 위주로 순찰을 실시 주민들께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장진영 서장은 지난 4월5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자율방범대가 제도권으로 편입되어 자치경찰제와 더불어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광양을 만들기 위해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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