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광양시 다압면 로타리 편의점 앞에서 지역주민, 다압청년회, 옥곡자율방범대, 진월자율방범대, 도로교통공단, 광양시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교통사고 위험지역 및 불편사항 공청회”를 실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매화상춘객 관련 주차공간 확보, 불법 주·정차 처리 방안, 사고다발 지역, 사망사고 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는 경찰·시청·교통 전문기관 등으로 합동진단팀을 구성하여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 되었으며,
장진영 광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광양 관내 주민 대상으로“교통관련, 주민 설문조사”를 지속 실시하고 이를 적극 반영한 교통사고예방 대책을 수립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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