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민간영역인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이장·자생단체 회원 등으로 이루어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기능·역할 중복으로 인적부담이 가중되기도 하였으나 통합 운영,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과 민관협업을 통해 복지공동체 활동을 촉진하였다.
|
‘희망잇Go발굴단’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을 말하며 읍면별 46명에서 115명까지 총 1,338명이 고흥군 복지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지난 해 말 기준 5,916가구(6,274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공적지원 1,713건, 민간 자원 4,669건을 연계해 사각지대 완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 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도, 전기, 가스, 배달 관련 종사자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며 마음을 잇고 희망을 잇는 복지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hkddhr72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