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 원활한 물류이동과 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출퇴근 시간대 신호주기 조정, 사고 잦은 곳에 대한 시설물 보강 사항은 물론 관계자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 하기로 하였다.
장진영 광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간담회·공청회 등을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경찰·도로교통공단·도로관리청 등 함께, 산단 및 항만 주변의 교통시설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하는 등 가장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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