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실사는 당초 이탈리아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장흥군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 실사로 대체됐다.
이날 온라인 국제실사에는 국제슬로시티연맹 마우로 밀리오리니 회장, 피에르 조르조 올리베티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한국슬로시티본부는 손대현 이사장과 장희정 사무총장, 장흥군은 군수와 군의회 의장이 함께 자리했다.
장흥군은 천혜의 자연환경, 친환경 농업, 문림의향의 고장 등 슬로시티 후보도시로서의 매력과 강점을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이어 슬로 투어리즘, 주민역량강화, 청년정책, 문화예술 부흥 등 향후 장흥군이 슬로시티로 나아갈 정책과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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