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32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39만304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368명보다 43명 감소했지만 지난 10일 2425명 발생 이후 나흘 연속 2000명대로 유지되고 있다.
60세 이상 확진자 중에서는 증상이 악화하면서 위중증이 되는 사례도 늘어남에 따라 위중증 환자 수는 12일 475명에 이어 이날 485명으로 늘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차 유행 이후 가장 많은 32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총 3083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2311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01명, 경기 644명, 인천 165명 등 수도권이 총 1810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76명, 대구 73명, 부산 64명, 전북 59명, 경남 41명, 경북 35명, 대전 32명, 광주·강원 각 31명, 충북 23명, 전남 19명, 제주 15명, 울산·세종 각 1명 등 총 5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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