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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산림조합, ‘단기 고소득 임산물 생산지도 및 판매지원’
작성 : 2021년 11월 11일(목) 13:09 가+가-

사진=여수시산림조합 회원들

[신동아방송=김기남 박광옥 기자] 여수시산림조합(조합장 양재승)은 11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산수리 1043에 위치한 여수시버섯농업인연구회(대표:위계문)에 조합원 및 임직원 20여명이 방문하여 단기 고소득 임산물인 버섯류에 대한 생산원가 절감 및 임산물 6차 산업화에 대한 현지지도를 실시하였다.

여수시버섯농업인연구회 위계문 대표는 전남대학교 임학과 버섯 실험실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미래 버섯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귀농을 선택한 국내 자타가 공인하는 버섯재배 전문가로 6천여 ㎡ 부지에서 20여 년간 느타리버섯 및 표고버섯, 기능성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버섯재배

양재승 조합장은“지역 임산물 생산자의 임산물 생산 및 판매•유통을 적극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조합원 생산 임산물에 대한 판매 촉진을 통하여 조합원 소득 증진에 기여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지역 산림 소유자 및 임업인 들의 산림조합원 가입을 당부하였다.

한편 여수시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통해 산림소득창출 과 산림의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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