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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 별세…향년 71세 '혈액암 투병'
작성 : 2021년 10월 14일(목) 14:35 가+가-

사진=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향년 71세로 14일 별세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혈액암으로 투병 중 14일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지난 2012년 초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 골수증'을 판정받아 투병해왔다고 알려졌다.

이후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왔다고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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