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는 현대자동차의 위탁을 받아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첫 적용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한 경형 SUV 차량이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이날 오전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차호연 현대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관내 대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시관 개관식을 갖고 ‘캐스퍼’ 실물을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캐스퍼’ 차량 전시관은 ‘캐스퍼’의 판매가 온라인 D2C(Direct to Customer) 방식으로만 이뤄져 발생하는 차량 실물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차량 홍보를 통한 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D2C :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온라인 몰 등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
전시관은 광주시청 1층 시민홀(이룸카페 옆)에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 포함)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전시 차량은 가솔린 1.0 모델 2대와 1.0터보 모델 1대 총 3대이며, 아틀라스 화이트, 인텐스 블루펄, 톰보이 카키 3가지 색상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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