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글 분야 최우수상에는 강다현 씨의 ‘그녀는 울다가 반짝이는 별이 되었다’ 가, 그래픽 분야 최우수상은 박윤준 씨의 ‘아름다운배려’가 선정됐다.
공모전은 지난 4월12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시·표어·수필 등 창작글과 그림·사진 등 그래픽 2개 분야에 297편이 접수돼 예비심사와 결선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 장려상 12편 등 총 18편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시장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인권작품공모전’를 검색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10월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기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전시하는 등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시 홈페이지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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