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 수원시청 정문 집창촌에서 일하는 여성, 집창촌내 가게를 운영중인 사업주로 이뤄져 보상 촉구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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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창촌 은하수 마을 회원들은 지난달 전체 회의를 열고 폐쇄를 결정했다.
업주들은 경찰과 “2021년 5월31일까지 운영하고 이후 자진 폐쇄 하겠다고 입장을 보여왔다.
집장촌 한 여성은 시청 주무관에게 찾아가 보상금을 물어봐도 예산금 부족으로 늦다고 말만 되풀이, 집장촌 여성은 당장 생계비 주거비 없이 내몰린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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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장촌 한 여성 말 “자진폐쇠가 아닌 강제폐쇄라 하면서 아가씨도 어느 한명 죽어나가 봐야 누가 봐준답니까? 아가씨 업주 그냥 죽으라는 거죠” 이날 이후 16일 오후7시, 집장촌 거리는 빨간 불빛으로 켜 놓고 시위 중 이다.
또한 수원역 앞 집창촌에서 업소를 운영하다. 지난달 폐쇄한 60대 여성이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수년 전부터 수원역 집창촌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오다. 지난 11일 외출한 후 귀가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에 비춰 A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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