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세트는 초코‧모카‧씨앗‧사르르 쿠키 4종과 드립백 커피 3종으로 구성되었다.
유니르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곳서 생산한 쿠키, 케이크, 커피, 빵, LED조명 등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지난해 11월 개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 선물세트의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복지 사업을 위해 쓰인다”며 “장애인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되는 상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ujung2@hanmail.net

사진=용인시, 장애인생산품 브랜드‘유니르’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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