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호우피해 가정에 구호물품 전달
작성 : 2020년 09월 04일(금) 14:19 가+가-

사진 = 한국전력 구리지사 호우피해가정 물품 지원

[신동아방송=김영식 기자]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지난 3일 호우피해를 입은 남양주시 진건, 퇴계원지역 저소득가정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침구 세트와 간편 가정식을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권역에 호우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정을 도우려는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에서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수해 피해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요청으로 수해 피해자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장마,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힘들 때일수록 서로 도우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지역사회를 구축하자.”라고 말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이어 호우피해로 많이 힘들어하는 가정에 위로가 될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식 기자 기사 더보기

newsgg01@daum.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