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들은, 강이 범람한 모든 지역에 유실 지뢰의 위험성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 가족이 삶의 터전을 되찾는다는 마음으로 지뢰탐색 작전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지뢰탐색 작전을 현장 지휘하고 있는 오영준 소령은, “피해 복구가 완료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호우 피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뢰탐색작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뢰탐색작전을 완료하기 전 까지 산사태나 하천 범람· 침수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면 직접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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