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퀴즈쇼는 온라인·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게 되는 주요 소비자문제를 퀴즈 형식으로 다룬 콘텐츠로 ▲일반인(다크넛지, 해외항공권, SNS마켓), ▲이민자(스마트폰 구매, 물건 반품, 온라인 쇼핑 배송), ▲고령자 안전(낙상사고, 장기사용 냉장고, 임플란트), ▲고령자 디지털거래(키오스크, 셀프계산대, 대중교통앱) 등 각 대상별로 3개씩, 총 12개가 제작됐다. 특히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소비자 주의사항과 피해예방팁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한국소비자원과 경기도는 퀴즈쇼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유튜브(한국소비자원TV, 유튜브/kcacast), 경기도 G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비대면 방식의 신유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한 맞춤형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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