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인력시장 앞에서 새벽 4-5시경이면 수백 명씩 기다리던 모습이 코로나 19 비대면 원칙에 따라서 노동자들도 인터넷으로 접수된 순서대로 신청을 하면 인력소개소에서 온라인으로 인력을 배치하는 것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수원 A인력 사무소 관계자에 의하면 "코로나 19 사태이전 보다 일을 하겠다고 신청하는 사람들은 40%이상 늘었지만, 일꾼을 찾는 건설회사 등은 40%이상 감소했다"라고 하면서 "이제 인력시장을 찾는 노동자들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라고 했다.
앞으로는 단순 일자리 조차도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일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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