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재난기금 예산 2억원을 투입해, 안치실 및 합동분향소 등(1인당 500만원 예산 소요)으로 운영 중이다.또 이천시가 정부 합동대책본부에 요청해 외국인 사망자 중 카자흐스탄 국적 M씨 가족 체류 비자를 연장해줬다.
이어 이천시는 유가족을 대신해 근로복지공단과 산재처리 협상(최대 1450일 지급) 중이다.
그러나 보상 책임자인 시공사인 A건설이 유가족에게 보상 할 여력이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협상은 난항이 예상된다.
이천시는 보상은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오늘(4일)부터 합동분향소는 일반 조문객 분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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