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서울경찰청 관계자도 "동생의 소재를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1일 오전 4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여성 A씨와 그의 큰아들인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시신에서는 둔기에 의한 외상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는 한편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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