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하나 된 장성역 거리 응원전 ‘후끈’
장성군민 1,500여명 운집 “대~한민국!”함성
작성 : 2019년 06월 16일(일) 17:02 가+가-

유두석 장성군수와 공직자들이 장성역 거리 응원전이 끝난 뒤 청소와 정리에 앞장섰다./장성군 제공

16일 새벽 1시,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U-20 월드컵 결승전의 거리 응원전이 장성역 앞에서 펼쳐졌다고 밝혔다.

장성군민 1,5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응원전은 새벽 3시 무렵, 한국 대표팀의 1-3 패배로 대회 준우승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식지 않은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비록 승리하진 못했으나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둔 대표선수들에게 축하와 함께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군수는 “이번 응원전을 통해 우리 군도 보다 활기찬 분위기와 하나 된 결속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늦은 시간 장성역 거리 응원전에 함께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역 거리 응원전에 참여한 유두석 군수와 장성군청 공직자들은 행사를 마친 뒤 청소와 정리에 앞장섰다.

사진 설명 : 유두석 장성군수와 공직자들이 장성역 거리 응원전이 끝난 뒤 청소와 정리에 앞장섰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