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370명 이상으로 반환을 요구할 후원금은 총 1천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자연 리스트'의 주요 증언자로 나섰던 윤 씨는 증언자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을 만든다며 후원금을 모아왔다.
후원금은 1억5천만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책 집필 관계로 연락하던 김수민 작가 등에 의해 증언의 신빙성 논란에 휩싸이고 윤씨가 이를 해명하지 않은 채 캐나다로 출국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윤 씨는 이밖에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당했고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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