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수소차와 수소버스 보급지원을 위해 지역별 분산형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서울, 경남 창원과 함께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삼척은 수소 생상기지 구축에 소요되는 70억원 중 48억 5천만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도는 현재 공사 중인 춘천, 원주, 강릉, 삼척, 속초 5개 지역의 수소충전소를 연말까지 완공해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 8~9일 개최한 ‘국제수소포럼 2019’에서 수소기반 에너지 거점도시 조성을 통해 수소경제사회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알린 바 있다.
강원도는 앞으로 충전소와 생산시설 등 수소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며, 수소전기차, 버스, 어선, 드론 개발과 보급사업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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