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5시 50분쯤 홍천군 서면 두미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소방차 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6시 40분쯤 화재 진압을 완료했습니다.
앞서 오후 2시 36분쯤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0.1ha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또 오후 4시 27분쯤 홍천군 동명 삼현리 도로사면에서 불이 나 잡초 등 30㎡를 태웠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화천이 31.7도를 기록하는 등 강원 영서지역 대부분은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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