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지역본부에 배치되는 노인일자리 상담원은 노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설명하고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원(시니어 컨설턴트)은 총 30명으로 취업 알선·상담 업무 경험이 있거나 관련 자격증 보유한 60세 이상 가운데 선발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표전화(1544-3388)로 연락하면 발신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상담 창구로 자동 연결돼 노인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주현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장은 "노인일자리 상담원은 노년층으로 진입 중인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일자리로, 어르신의 입장에서 상담을 진행해 상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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