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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 박상기 장관과 난민 문제 논의
작성 : 2018년 11월 07일(수) 16:01 가+가-
세계적인 헐리우드 스타인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우리나라를 방문해 예멘 난민에 대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졸리는 4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만나 “난민들이 출신국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때까지 보호하는 동시에, 철저한 심사제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졸리는 3일에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씨를 만나 예멘 난민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각국의 난민촌을 방문했던 경험 등을 나눴습니다.

이지연 기사 더보기

qwewld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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