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5월 정신' 되새기는 민주의 종 타종식
5.18 진실규명 염원 담은 33번의 종소리
작성 : 2018년 05월 18일(금) 16:56 가+가-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5월 정신'을 되새기는 민주의 종 타종식이 열렸다.


올해 타종식은 5.18진상규명특별법 국회통과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날 타종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윤장현 광주시장, 조세철 광주시의회 부의장, 영.호남 기관장 및 5.18 기관.단체장, 노동일 2.28기념사업회 공동의장을 비롯해 5.18 진실을 세계에 널리 알린 푸른눈의 목격자인 故 헌틀리목사. 故 피터슨 목사. 故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과 2018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스리랑카 캔디인권사무소 대표 난다나 마다퉁가 신부, 2018 오월어머니상 공동수상자인 서유진 선생 등이 참여했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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