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타종식은 5.18진상규명특별법 국회통과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날 타종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윤장현 광주시장, 조세철 광주시의회 부의장, 영.호남 기관장 및 5.18 기관.단체장, 노동일 2.28기념사업회 공동의장을 비롯해 5.18 진실을 세계에 널리 알린 푸른눈의 목격자인 故 헌틀리목사. 故 피터슨 목사. 故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과 2018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스리랑카 캔디인권사무소 대표 난다나 마다퉁가 신부, 2018 오월어머니상 공동수상자인 서유진 선생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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