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남편 ○○○(남/42세)는 2015. 5. 27.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후 속초에 거주하다가 요관 결석 재 치료차 6.6 상경했으며, 남편 간병중 메르스 의심증세로 6.10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도에서는 자녀(○○○여/18세)가 고열 등의 증세로 6.10 일 국가지정병원(강릉의료원)으로 즉시 이송 격리 조치 하였으며, 밀접접촉자 3명(자녀, 자녀친구, 확진자 친구) 추가 검사를 실시하여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환자의 감염경로와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메르스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추가로, 원주시 97번 확진자(○○○남/46세)는 역학조사 결과 1명의 밀접접촉자(병원직원)와 2명(음식점 배달원, 스크린골프장 출입자)의 능동감시자가 추가되었으며, 입원환자 2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서는 메르스 격리대상자에 대하여는, 담당자를 지정하여 1대1 밀착 감시를 하는 등 의심자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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