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보고에서 이기권 장관은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목표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대-중소기업과 근로자간 격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고, 능력과 성과가 중시되는 인적자원 운용, 비용절감 위주의 비정규직 차별과 남용 방지, 다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확충, 상생과 협력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성장 등 노동시장의 유연안정성(flexicurity)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노동시장에서 작동되어야 할 네 가지 룰(Rule)을 제시하였다.
이기권 장관은 “지금 우리 노동시장 하에서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의 일자리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하며,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바탕으로 성실한 근로자가 60세+까지 능력껏 일할 수 있고, 현재 세대를 넘어 미래 세대의 일자리를 위한 노동시장을 만드는 데 앞으로 노사정위 논의 등 노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sdatv.co.kr


